제목 머니투데이]오레시피, 초보창업자 위한 반찬&홈푸드 전문점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844
E-mail dds@dodldesem.co.kr 작성일 2013-12-02 오후 12: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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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오레시피, 초보창업자 위한 반찬&홈푸드 전문점
머니투데이 2013.11.22
 
경기불황으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소자본창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자본이라도 임대료와 점포 개설비용을 합하면 몇 천만 원이 투자되는 만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상권분석부터 오픈준비, 매장운영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창업이 대세다.
 
초보창업자들 사이에 소자본 투자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가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는 대부분 완제품으로 공급되며 일부 제품이 전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로 반제품 형태로 공급받아 간단한 조리과정을 거쳐 판매하는 방식이다. 특별히 요리솜씨가 없어도 레시피대로 조리한다면 동일한 맛을 낼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오레시피는 일반 반찬가게처럼 재료를 사서 씻고 다듬어 조리하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영업 준비 시간을 줄이고, 1~2명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가 줄어들어 그 비용이 고스란히 수익으로 돌아가는 이점을 갖고 있다.
 
실제 개인 반찬가게를 운영하다 힘에 부쳐 그만뒀던 주부가 오레시피의 체계적이고 손쉬운 운영방식에 반해 매장을 오픈한 사례가 있다. 오레시피는 33㎡ 정도의 소형매장으로 창업이 가능해 중대형 매장과 비교해 투자비용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다.
 
같은 브랜드가 신호등 건너 입점하는 등 좁은 상권으로 인해 상권분쟁이 사회이슈로 떠오른 적이 있다. 오레시피는 체계적인 조사 및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형태로 상권을 설정하고 가맹점주의 상권을 철저히 보호한다는 점도 초보창업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상권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창업자를 위해 오레시피는 상권분석 전문가가 직접 점포 개발을 통해 좋은 상권을 추천해 주기도 한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손쉬운 매장운영과 소자본창업, 철저한 상권보호 등의 이유로 오레시피가 초보창업자들에게 유망창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성장기에 있는 반찬 업종은 일찍 진입할수록 유리한 상권을 가져갈 수 있어 프랜차이즈 가맹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