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선일보]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 영업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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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dds@dodldesem.co.kr 작성일 2014-04-03 오전 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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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 영업 노하우 공유
조선닷컴 단미 2014.02.28
 
 
지난해 8월 오픈한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 성주현 점주는 매장을 방문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본사의 장점과 시스템에 대한 영업 노하우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레시피 사업설명회장에 준하는 조언과 상담을 시행, 실제 대구 시지점 방문 후 오레시피 창업 결심을 굳힌 가맹점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 점주는 "오레시피를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야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자세하고 성실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한다"며, "오레시피 가맹점주들과 함께 영업 노하우를 지속해서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 점주가 높은 연봉을 받고 다녔던 직장을 그만두고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 창업 결심을 한 이유는 '시장전망'이다. 맞벌이 부부 증가, 가구당 가족원 수 감소, 물가 상승 등 사회현상을 고려했을 때 반찬가게는 생활밀착형 아이템이라는 점을 특징으로 꼽았다.

특히 창업과 매장운영이 처음인 초보창업자도 쉽게 오픈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 슈퍼바이저, 탄탄한 본사가 마음에 들었다. 성 점주는 "조미료와 위생상의 이유로 반찬가게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들도 천연 조미료로 반찬을 만들고, 자연 친화적인 깨끗한 매장이미지가 타 반찬가게와 차별화되면서 단골고객이 많다"고 말했다.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은 신제품 출시 이벤트, 시즌 이벤트 등 본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외에도 매장 자체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 출시된 사과를 통째로 갈아 넣은 소 불고기 신메뉴는 과일을 갈아 넣어 부드러운 맛으로 출시하자마자 고객들을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성 점주는 본사에서 진행하는 출시기념 프로모션 외에도 개인적으로 전단을 제작해 홍보하고 있어 그 반응이 뜨겁다. 물론 신 메뉴에 대한 성 점주의 친절한 설명이 한몫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레시피 쿠폰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레시피 전 매장에서 시행하는 스탬프 10번을 모으면 반찬 1팩을 무료로 증정하는 쿠폰 이벤트를 발전시켜 스탬프를 다 모은 고객들에게 이벤트 응모를 유도하고 추첨을 통해 할인권을 증정한다.

한편, 오레시피는 오는 3월에만 5개 가맹점 개점을 앞두고 있을 만큼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