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일보]프랜차이즈 창업 고려 땐 본사 선택이 중요하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85
E-mail dds@dodldesem.co.kr 작성일 2014-04-03 오전 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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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1403/h2014032818145384490.htm

 

[한국일보]프랜차이즈 창업 고려 땐 본사 선택이 중요하다

 2014.03.28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브랜드 수는 3,770개이며 본사는 2,678개이다. 지난해 이중 480여 개의 브랜드가 폐점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소상공인창업전략연구소 조계헌 소장은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는 경영과 재무면에서 탄탄함을 길러야 하며 체계적인 시스템과 매뉴얼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는 식품전문기업 (주)도들샘(대표 노태욱)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본사의 탄탄함을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

 

오레시피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계약부터 상권분석, 점포개발, 매장오픈까지 철저하게 지원하며 오픈 후에는 안정적이고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내실있는 중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주)도들샘은 19,834㎡ 규모의 제조공장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여 오레시피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70%는 완제품으로 30%는 전처리가 완료된 반제품으로 공급한다.

 

전처리가 완료된 반제품은 재료를 따로 씻거나 다듬을 필요없이 바로 조리 가능하며 조리법이 간단해 요리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오레시피에서 판매되는 김치는 100% 국내산 재료와 HACCP 시스템을 거친 제품으로 (주)도들샘의 제품에 대한 까다로운 기준과 제품력을 알 수 있다.

 

(주)도들샘은 우리나라 전통먹거리인 김치류, 절임류, 조림류 등의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천연조미료를 사용한 오레시피의 100여가지 반찬과 50여가지 홈푸드를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밥앤참치’ 후리가케 3종을 출시하는 등 계속해서 신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36년 동안 식품업 외길을 걸어온 (주)도들샘은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으로 김치, 밤 등을 수출하고 있어 국내외로 뛰어난 맛을 인정받고 있다.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현재 오레시피는 5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오는 31일 울산 달동점과 천안 신방점이 오픈하면 51호점이 된다.

 

한편, 지난 14일 ‘경북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으로 선정된 (주)도들샘은 활발한 수출로 경북 농식품 수출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산물 소비에 따른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주)도들샘은 수출금액, 증가율, 고용규모, 수출국 등 1차 서류평가와 위생, 안전 및 수출제품 등 2차 현지평가를 거쳐 ‘경북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으로 선정됐으며 1억원의 사업비(자부담 포함)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포춘코리아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