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선일보] '오레시피' 50호점 돌파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956
E-mail dds@dodldesem.co.kr 작성일 2014-04-03 오전 9: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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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 50호점 돌파

2014.03.31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3150호 점인 울산 달동점을 개점했다. 매곡점과 온산점에 이은 울산 3번째 매장이다   

 

38규모의 울산 달동점은 아파트 밀집 지역 내 아파트상가에 입점하고 있어 아파트 입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다. 인구밀집 지역에 위치해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주택가의 어린아이를 둔 젊은 주부들과 40~50대 주부들이 오레시피 울산 달동점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울산 달동점 주변에 여러 개의 학교가 있어 학생들에게도 닭강정, 탕수육과 같은 오레시피의 홈푸드 종류들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레시피의 50호점 달성은 반찬 전문점 선발업체도 이루지 못했던 결과라 업계에서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다  

최근 창업시장에서 생활밀착형 아이템인 반찬 전문점이 유망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덩달아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오레시피는 50호점 달성이라는 파죽지세의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올해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는 오레시피는 31일 오픈한 울산 달동점과 천안 신방점을 포함해 이달에만 6개 지점을 오픈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12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레시피는 지난해 3월 로고, 인테리어 등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51호점까지 오픈한 가운데 20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오레시피 가맹점주들과 예비창업자들은 천연 조미료를 사용한 담백한 맛과 15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과 홈푸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탄탄한 본사, 19,834규모의 제조공장 등을 오레시피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는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기존 반찬 전문점과는 달리 제품의 70%는 완제품 형태로, 30%는 전처리가 완료된 반제품 형태로 공급되어 재료를 직접 사서 씻고 다듬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손쉬운 운영 때문에 오레시피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고 밝혔다    

한편 오레시피의 본사인 도들샘은 36년 된 식품전문기업으로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반찬 전문점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